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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후준비를 제대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
평균 은퇴나이가 55세, 최소생활비 250만 원 정도는 든다고 합니다.
조사에 따르면 44.6%는 노후준비가 안되어 있고 대부분이 그냥 국민연금만 믿고 있는 상황입니다.
실제로 95년생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국민연금은 79만 원 정도밖에 안된다고 합니다.
노후준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
5단계로 나눠서 준비를 해야합니다.
1단계. 2천만 원을 모은다.
보통 소액의 돈은 주식으로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. 허투로 이 작은 돈도 투자하면 안 됩니다.
종잣돈을 2천만 원까지는 아무 생각하지 말고 그냥 모으시길 바랍니다.
돈이 없을 때부터 공부를 해야 합니다.
돈을 모으면서 투자공부는 꼬박꼬박 해야만 돈이 뭉쳐질 수 있습니다.
돈이 보이면 쓰게 될 수도 있으므로 돈이 안 보이게 하는 게 좋습니다.
은행어플을 여러 개를 쓰면서 저축을 쪼개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
100만 원씩 여러 군데에 넣어두고 잊어버리면 쓰지 않고 모을 수 있습니다.
2단계. 5천만 원~1억을 모은다.
모은 돈을 점점 모아서 5천만 원~1억 정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.
모은 돈을 실제로 투자를 진행하셔야 합니다.
내 상황에 맞는 곳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곳에 투자를 하면 됩니다.
수도권 외곽이나 지방을 찾아보는데 30~40대들이 선호하는 아파트들을 소액으로 투자를 합니다.
조금 더 1억 이상의 종잣돈이 있다면 서울에서 투자를 할 곳을 찾으시면 됩니다.
3단계. 3억 원을 모은다.
투자한 물건이 3억 정도로 불어날 수 있습니다.
그럼 매도를 하고 좀 더 좋은 물건으로 갈아타기를 해야 합니다.
강남에서 조금 더 가까운 물건으로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.
4단계. 5억 원을 모은다.
5단계. 10억을 모은다.
10억 정도 만든 후에서는 상황에 맞게 내 집 마련도 가능합니다.
이렇게 해서 2개 정도 가져가면서 10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.
뭉쳐서 1개로 좋은 걸로 해도 됩니다. 그건 선택의 문제입니다.
이렇게 5단계로 디딤돌로 삼아서 한 단계 한 단계씩 올라가야 달성할 수 있습니다.
한꺼번에 오르려고 하면 10억 모으기를 달성하기가 힘이 듭니다.
2천만 원 잘 모을 수 있는 방법은?
1천만 원 구간을 넘기기가 참 어렵습니다.
결혼을 하게 되거나, 돈이 들어갈 일이 생기게 됩니다.
그렇게 쓰더라도 굴하지 말고 계속 모아야 합니다.
제주바다님은 외벌이로 생활을 했지만 돈을 모아야 했습니다.
세 식구는 보통 대출 원리금까지 합치면 350만 원 정도 쓰기 마련입니다.
수입이 다 지출을 나가는 아무것도 사지도 않아고 아끼고 아껴도 돈이 모이지 않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.
그래서 구조를 바꾸기로 마음을 먹으셨습니다.
첫 번째. 집을 줄이고 짐 버리기
집이 좁으니 물건을 사고 싶어도 놓을 수 있는 자리가 없어서 안 사게 되었습니다.
내가 구조를 잡아놓으면 거기에 파생되어서 절약을 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.
그러면 돈이 모이게 됩니다.
두 번째. 반드시 써야 되는 곳에만 돈을 쓴다.
지출하고 있는 걸 줄이기는 어렵습니다. 아예 안 사는 게 중요합니다.
줄이는 개념이 아니라 아예 안 사야 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.
세 번째. 투자공부를 하면서 투자를 하면 좋은 자산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돈을 쓸 수가 없다.
자산이 커 가는 걸 보면 돈 쓰는 게 예전 같지 않아 집니다.
투자로 번을 번 사람은 그 돈을 투자를 하면 더 많은 돈이 들어오는 걸 알기 때문에
돈을 허투루 쓸 수가 없어지게 됩니다.
스스로 뭔가를 의지로 하려고 하면 잘 안됩니다.
구조, 환경을 만들어야 할 수 있습니다.
이렇게까지 해야 하나?라고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.
내가 이 과정을 불행하게 생각하기보다는 부자들이 다 겪었다고 생각하면 재미있게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.
훈련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?
3~4년 정도면 이 구간이 지나갑니다.
투자 공부하는데 1년, 성과가 나는데 2년 정도 납니다.
그 기간만 잘 버티면 됩니다.
1억을 모았다면? 10억까지 어떤 로드맵으로 가면 되는가?
종잣돈으로 집을 한 채사면 그다음에는 돈이 없는데라고 생각합니다.
5억짜리 집을 샀는데 만약 전세가 4억이었다면 2년 뒤 혹은 4년 뒤에 전세가가 올라가면서 종잣돈이 생기게 됩니다.
그 돈을 가지고 모은 돈이랑 합쳐서 2번째 집을 살 수가 있습니다.
그러면 그 두 채로 10억까지 갈 수가 있습니다.
앞으로 좋은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. 가치 있는 집을 살 수 있는 시기가 되었습니다.
개봉동 한마을 아파트의 사례를 보면 전세가가 2011년에 1억 8천이었습니다.
2020년도에는 3억 9천이 되었습니다.
구로라는 지역이 서울 안에서 선호하는 지역이라고 할 수 없지만 10년 동안 2배가 올랐습니다.
재건축하는 아파트를 제외하고는 전세가는 기본적으로 10년 동안 2배는 오릅니다.
집을 사두니 다른 또 집을 살 수 있는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.
선순환이 일어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.
팔아야 돈이 된다고 생각하는데?
많은 분들이 매도를 해야 돈이 생긴다고 생각을 합니다.
매도를 하면 많은 양도세를 내야 합니다.
양도세를 내지 않고 그걸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전세가를 회수하는 방식입니다.
전세가는 올라서 돈이 생기지만 세금은 내지 않습니다.
매도하지 않아도 돈이 나올 수 있다는 걸 생각해야 합니다.
3억 구간에서 한번 매도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,
이때 팔아야 하는 집과 팔지 말아야 하는 집을 구분하는 게 필요합니다.
지방의 아파트는 10년을 가지고 가기는 어렵기 때문에 매도가 필요합니다.
하지만, 서울의 강남 1시간 이내의 아파트는 10년 이상 장기로 가지고 가는 게 좋습니다.
월세 받는 게 낫지 않나요?
아파트는 싼데 월세가 높은 물건들이 있습니다.
이 물건들은 그런데 매매가가 많이 떨어지기도 하는 물건들이 많습니다.
내 한정적인 종잣돈으로는 월세투자는 너무 한정적입니다.
퇴직하신 경우 소득이 나올 곳이 없는 사람들은 모은 자산으로 좋은 자산을 사서 월세를 받기도 합니다.
하지만 우리는 아직 소득이 있으므로 월 200 정도는 만들 수가 있습니다.
그것보다 더 좋은 자산을 모아가는 게 중요합니다.
월세는 월급 같은 개념이라 바로 지출로 사라지기 쉽고 뭉쳐지기가 힘듭니다.
월세 50만 원으로 내 인생이 바뀌지는 않습니다.
전세가는 2년~4년 후에 똘똘 뭉쳐진 목돈으로 돌아옵니다.
그 뭉쳐진 목돈은 내 인생을 바꿔줄 수도 있습니다.
월세투자는 목돈이 있어야 가능합니다. 1억 정도 가지고은 좋은 자산에 월세투자를 하기는 어렵습니다.

지금부터 시작해야 하나요?
파는 사람들은 많아지고 사는 사람은 부족한 시기입니다. 하락장입니다.
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시기입니다.
적극적으로 그 시장을 활용하고 내가 만들어야 하는 시기입니다.
지금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.
지금 시기를 놓치지 말고 투자를 꼭 하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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